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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온실가스, 노바스콥 NGL로 실시간 정밀 모니터링

작성자최고관리자

등록일2025-12-03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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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국내 지자체 최초로 최첨단 레이저 기술 라이다를 활용해 도심의 온실가스(이산화탄소, 메탄)을 직접 측정하는 새로운 모니터링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번 실험에서는 노바스콥의 온실가스 라이다(NGL) 장비가 활용되었으며, 서울 도심 전역에서 2~15m 단위의 촘촘한 데이터를 확보하여 모니터링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수집된 데이터는 서울시의 탄소중립 정책 수립과 실행을 위한 과학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시범 도입을 통해 원격탐사 기술의 효과를 검증하고, 도심 대기 모니터링 체계 고도화 및 정책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연구와 시범 관측 내용은 서울연구원에서 발간한 「원격탐사기술 활용한 도심 대기 온실가스 모니터링 고도화 방안」(발행일: 2025.11.10) 에서도 자세히 확인 가능하다.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www.si.re.kr

서울연구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tories/seoulinstitute_official/

서울연구원 발간보고서 https://www.si.re.kr/bbs/list.do?key=2024100039/